전국민 무료 코로나 백신 접종

전국민 백신 무료 접종을 우선순위별로 2월달부터 순차적 시행한다고 합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 접종을 신속하게 진행하여 집단 면역이 형성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접종계획은 1월 내에 발표한다고 하는데요,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는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전국민 무료 코로나 백신 접종 우선순위

전국민 백신 무료접종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월부터 시작하여 11월에는 집단 면역이 형성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입니다.


'우선 접종 대상자'에게 먼저 접종을 시작한 후, 늦어도 3분기에는 19~49세의 성인에게도 접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만, 18세 미만과 임산부 등은 백신 임상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접종대상에서 제외입니다.


우선접종대상자

 - 의료기관 종사자

 - 요양, 복지 시설 생활자 및 종사자

 - 보건소 직원, 구급대원 등 1차 대응 요원

 - 65세 이상 노인

 - 성인 만성 질환자

 - 소아 청소년 교육 및 보육 시설 종사자와 직원

 - 50~64세 성인

 - 경찰, 소방공무원,  군인

 - 교정 시설과 치료 감호소 수감자와 직원


 

전국민 코로나19 백신 전액무료…50~64세 성인도 우선접종 대상자 포함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접종 백신

정부에서 발표한 확보 백신은 총 5,600만명분으로, 모더나 2000만명분, 화이자 1000만명분, 아스트라제네카 1000만명분, 얀센 600만명분,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한 백신 1000만명분입니다.


추가로 노바백스 백신 1000만명분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고 있다고 하며, 완료되면 총 6,600만명분이 확보되는 겁니다.


이렇게 확보한 백신은 국민이 종류를 선택하여 접종받을 수는 없고 정부에서 지정한다고 하는데, 이유는 선택권이 주어지면 특정 백신에 몰려 혼선이 빚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확보 백신

 - 모더나 2,000만명분

 - 화이자 1,000만명분

 - 아스트라제네카 1,000만명분

 - 코백스 퍼실리티 1,000만명분

 - 얀센 600만명분

 - 노바백스 1,000만명분(협상)


전국민 무료 코로나 백신 접종 시기

백신 접종은 2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며, 우선 접종 대상자 중 위험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정부에서는 접종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을 꾸려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11월에는 국민 70% 이상 접종을 완료하여 집단 면역을 형성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장비, 물품, 유통 업체와의 계약 등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접종 계획은 1월 중에 발표한다고 하며, 공개되면 바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19~49세, 이르면 7월부터 코로나 백신 맞는다

 

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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