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4차 재난지원금 지원대상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버팀목자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1. 집합금지 연장업종, 2. 집합금지 완화 업종, 3. 집합제한 업종, 4. 경영위기 일반업종, 5. 매출이 감소한 업종 중 하나에 포함된 경우에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 집합금지 연장 기준은 21.1.2일 방영지침을 기준으로 하고, 일반업종의 경우 지원금을 받으려면 연 매출액이 10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소상공인 4차 재난지원금

소상공인 4차 재난지원금 지원금액

이번 4차 지원금은 총 5가지 유형별로 대상자를 구분하여 지급액을 차등 지급하게 됩니다. 먼저 집합금지가 연장된 11개 업종은 가장 많은 500만원을 지급 받습니다.

학원·겨울스포츠시설 등 집합금지가 완화된 업종은 400만원을 지급하고 식당·카페 등 집합제한 업종은 300만원을 지급하며, 여행·공연 등 업종 평균 매출이 20%~60% 이상 줄어든 경영위기 일반업종은 200~300만원을 지급합니다.

 

마지막으로 연매출 10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중 지난해 대비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은 100만원을 받게 됩니다.

 

대상 업종 금액
집합금지(연장)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유흥업소 등 11종 500만원
집합금지(완화) 학원, 겨울스포츠시설 2종 400만원
집합제한 식당·카페, 숙박업, PC방 등 10종 300만원
일반(경영위기) 여행업 등 업종평균 매출 60% 이상 감소 300만원
일반(경영위기) 공연업 등 업종평균 매출 40% 이상 감소 250만원
일반(경영위기) 전세버스 등 업종평균 매출 20% 이상 감소 200만원
일반(매출감소) 연매출 10억 이하이고 매출이 감소 100만원

 

매출감소 기준

2020년 매출이 2019년 대비 감소한 경우 지원금을 지급하는데, 기존에 신고된 부가세 매출을 기준으로 매출액 감소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만약 지난해 창업하여 2019년에 발생한 매출이 없다면, 3차 재난지원금과 마찬가지로 월 평균 매출액이 얼마나 줄었는지 판단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기준은 3월 4일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된 이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장 2개 이상

3차 지원금의 경우 1인이 운영하는 사업장이 1개 이상이더라도 지원금은 1개에 해당하는 금액만 지급했지만, 4차 지원금은 사업장 수에 따라 최대 2배까지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1인이 2개의 사업장을 운영하면 지원금액의 150%, 3개는 180%, 4개 이상은 200%를 지급하게 됩니다. 즉, 집합금지 업종을 4개 이상 운영하는 경우 1,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방법

이전 3차 지원금과 마찬가지로 별도로 개설되는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신청하면 하면 되는데, 신속지급대상자와 2차 신속지급대상자로 나눠 진행됩니다.

 

신속지급대상자는 3.29 안내문자 발송과 신청 및 지급을 시작하고, 2차 신속지급대상자는 4월 중순에 지급되며 5월 중순에 마감됩니다.

참고로, 4월 초 내에 신속지급대상자 270만명 지급완료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홈페이지 링크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대상 지급일정
신속지급대상자  21.3.29 신청 및 지급 시작
2차 신속지급대상자  4월 중순 지급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