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올하트 스페셜 미공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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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새로운 전설의 시작의 특별편 ‘미스터트롯2-미공개 올하트 스페셜’을 통해서 전국의 트롯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미스터트롯2-미공개 올하트 스페셜’은 이번 시즌 참가자들의 상향 평준화된 실력으로 ‘올하트’를 받았음에도 방송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공개되지 못했던 참가자들의 무대를 담은 스페셜 방송입니다.

레전드 무대들을 대방출한 ‘미스터트롯2-미공개 올하트 스페셜’은 본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상상 그 이상의 화려함으로 트롯 원조의 파워를 증명해 주었습니다.

미스터트롯2 재방송
tv조선 미스터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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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첫 포문을연 현역부

첫 순서는 현역부 B조가 노련미로 중무장하며 ‘트롯 명문가’ 답게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습니다. ‘한 몸 두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한 ‘아수라 트롯’의 한이재는 안성훈의 ‘엄마꽃’을 선곡하며, 독특한 퍼포먼스를 잠시 내려놓고 오직 노래로만 승부하며 올하트를 획득하였습니다.

미스터트롯2 재방송

이대원은 트롯 파이터에서 ‘트롯 꽃도령’으로 변신하며 영탁의 ‘한량가’로 시청자들을 모두 홀리며 명품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배우 이동준의 아들로 알려진 일민은 무려 20kg을 감량한 비현실적인 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과거 대학부로 출전했을 당시 버터미로 눈도장을 찍었던 일민은, 이번에는 느끼함을 쏙 빼고 담백한 가창력으로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선곡하며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천재원은 류계영의 ‘인생’을 노래하며, 10년 동안 무명 가수인 아들 뒷바라지로 고생하시는 어머니에게 바치는 절절한 무대를 선보이며 마스터들의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현역부 A조 이도진은 나훈아의 ‘어매’를 선곡하며 지난 ‘미스터트롯’ 시즌1 출연을 통해서 무려 30년 만에 어머니를 만나게된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도진은 나훈아의 ‘어매’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서”그리움이 많았기 때문에 늦었지만 효도하고 싶다”며 선곡 이유를 밝혔습니다.

어머니를 향한 진심을 절절하게 담아낸 이도진의 감동 무대는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였고 이에 마스터들은 올하트로 응원과 위로를 건넸습니다.

미스터트롯2 계속된 올하트 무대들

오로지 ‘미스터트롯2’ 출연을 위해서 단 3개월 만에 20kg이나 감량한 독종부의 최전설은 힘이 넘치는 목소리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진성의 ‘님의 등불’을 완벽하게 부르며 올하트를 받아냈습니다.

미스터트롯2 참가자

오찬성은 야구선수 출신의 샛별부로 성민호의 ‘무정한 사람’을 선곡하며, 자연스러운 고음과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선보였습니다. ‘미스터트롯2’를 준비하면서 구안와사를 겪은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 임찬은 섬세한 감정선 조절로 나훈아의 ‘가라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유소년부가 트롯 새싹의 저력을 보여준 돌풍의 주역으로 무대를 이어나갔는데, 앨범을 3장이나 발매한 권도훈은 유소년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중견 가수다운 여유를 보이며 박상철의 ‘바보 같지만’을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미스터트롯2 참가자

반장부 김민건은 ‘꾀꼬리 보이스’의 간드러지는 미성과 성량으로 반전을 보여주며 박상철의 ‘검정 고무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올하트를 기록했습니다.

또다른, 반장부의 서건후는 영탁의 ‘한량가’를 선곡하며, “아버지 꿈이 한량이셔서 대신 꿈을 이뤄드리려고 나왔다”고 말하며 폭소를 터트리기도 하였습니다.

국가대표의 김시원은 강민주의 ‘회룡포’를 선보였는데 타악 퍼포먼스와 조화를 이루어 마치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보는 것 같은 무대를 선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오늘 만큼은 고막 구조대’라는 출사표를 던진 119 구조대원 김홍종은 독특한 음색과 신선함을 가미한 박구윤의 ‘두 바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미스터트롯2 올하트 아빠의 도전

대디부 최대성은 윙크의 ‘아따 고것참’을 넘치는 흥으로 신명하게 장식해 주었고, 7전 8기 ‘도전의 아이콘’ 진웅은 현인의 ‘꿈속의 사랑’을 선택하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무대를 선보이며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미스터트롯2

작곡가 김민진은 영화 ‘복면달호’ OST ‘이차선 다리’의 작곡가로 자신의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미스터트롯2’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는데, 작곡가 김민진의 5살 아들은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지며 손가락 세 개를 절단하는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스터트롯2 참가자

김민진은 미스터트롯2의 참가 이유로 “아빠가 당당하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아들도 자신감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하며, 태진아의 ‘애인’을 선곡하였고, 가사 한마디 한마디에 깊은 진심과 진한 감성을 담아 무대를 가득 채웠습니다.

우승부 박세욱은 ‘보이스트롯’의 우승자인데, “사실 ‘미스터트롯1’에 지원을 했었는데, 미리 잡혀있던 다른 일정과 마스터 예심이 겹쳐 불참하게 되어 아쉬움이 컸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사연많은 참가자들

박세욱은 타 오디션에서 우승을 차지하고도 ‘미스터트롯2’를 향한 미련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을 택하며, 은정의 ‘눈물비’를 호소력 깊은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트롯하는 건축학도’ 대학부 강재수는 진성의 ‘기도합니다’로 무대에 오르며 기교와 소울 모두 잡으며 시원한 무대를 선보이며 올하트를 받았습니다. 임채평은 송가인의 ‘서울의 달’을 부르며, 까다로운 음정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곡의 매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려주었습니다.

미스터트롯2 재방송

타장르부 성유빈은 락커의 트롯 도전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양인자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선곡한 성유빈은 깊이있는 트롯 테크닉을 선보였습니다. 슬리피는 ‘랩 트롯’으로 무대를 휘어잡으며 영지의 ‘돈은 내가 낼게요’로 무대를 장악하며 올하트를 획득했습니다.

‘R&B의 교과서’ 더레이는 ‘알트롯’의 창시자로서, 나훈아의 ‘테스형!’으로 엄청난 꺾기 실력을 선보이며 알트롯의 감칠 맛으로 마스터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또한, 전직 발라드 가수 황기동은 윤수일의 ‘터미널’을 선곡하며 잔망스러움 가득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승국이의 ‘검문할게요’로 농익은 무대 매너와 감성 보이스를 선보인 아이돌부 한태이는 무대가 끝난 뒤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한동안 감정을 가라앉히지 못하였습니다.

한태이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 뒤 의식 불명 상태에서 호흡기를 삽관하다가 성대를 크게 다쳤던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큰 시련을 이겨내고 만들어낸 한태이의 기적 같은 무대에 박수를 보냈습니다.